파주에서 개최된 제 20회 고려대전 대제 참가 및 적성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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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담당부회장 작성일26-10-17 19:03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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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곽씨대종회(회장 철신)에서는 2026년 10월15일 11시 파주시 탄현면 필승로에 위치한 고려통일대전에서 고려 500년 역사와 충현공신 250여 위의 충절을 기리고 민족의 화합과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2026년 제20회 고려통일대전에 분헌관(헌관 : 철신 회장, 제관 : 덕용 사무총장)이 참제하였다.

     

    사단법인 고려역사선양회 김인하 총재 “선조들의 호국정신 계승하고 역사적 자긍심 높여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파주실버취타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기념사, 축사, 추모문 낭독에 이어 전통 제례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특히 제례행사에서는 영신례, 신관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철변두, 송신, 망요례 등 전통 의식을 재현하며 고려 왕조와 충현공신들의 넋을 기렸다.

     

    고려통일대전에는 우리 청주곽씨 고려시대 충현공신으로 문성공 원(4세), 순현공 상(6세), 진정공 여(7세), 연담공 예(11세), 장원공 린(13세), 상당군 추(15세) 등 6위의 신위가 모셔져 있다. 이날 청주곽씨 대종회에서는 철신 회장, 노갑 부회장, 창신 부회장, 노의 부회장, 호준 부회장, 노경 부회장, 광신 부회장과 지신(화산파) 종친이 참석하였다.

     


    오후에는 적성파 호중 회장 안내로 적성파의 세거지 일대를 방문하였다. 적성파에서는 호중 회장외 10여명의 종친과 가족이 참석하였으며 제실에서 참배 후 환담하였고 청광사(적성파 신축제실)와 고야위마을(적성파 집성촌)를 둘러본 후 고랑포역사박물관과 경순왕릉을 둘러봤다.

     

     

    그리고 호중(적성파)회장이 제공한 저녁식사에서 경옥(적성파, “무쇠의 종” 저자)종친께서 대종회와 적성파에 헌성금을 전달하는 등 의미있고 뜻 있는 방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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